가격이 사악해
좋아요 가격 진짜 사악한데 좋은건 인정해야해요 진짜 좋아요
피카소 108이랑 컷팅은 비슷한데 모가 더 빽빽하고 두껍고 부드러워요 피카소 108도 다람쥐모라 부드러움은 초극상인데, 청설모모도 정말 부드러운 모 중에 하나이고 다람쥐모가 못 잡는 발색력,밀착을 잡아서 육각형으로 더 좋아진 108 브러쉬 같아요
발색은 그대로 잡아내지만 수채화처럼 물들 듯이 올라가는 브러쉬에요 모가 검정이라 파우더 색이 잘 보이지 않는데 조금 쓸고 발색해도 충분히 쌓이 듯 올라가서 표현만큼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부드러운 모인만큼 고운 입자의 제품과 잘 맞아요 제품력은 마음에 들지만 가격이 진짜 사악 그 자체긴해서 꼭 필요한 분들만 구매하시길
이 리뷰는 2025.02.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