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성에 여드름피부라 바하나 벤조일 티트리 등등 피부에 어쩔수 없이 자극이 많이 가는 제품들을 사용중임. 때문에 로션 고를땐 순하고 여드름 안나는걸로 항상 찾아 다녔음. 세타필 크림 로션, 피지오겔 크림까지 사용봤던 경험으로 비교하자면 제형의 가벼운 정도는... 세타필 크림<세타필로션<=피지오겔 크림<세라비 로션 ?? 솔직히 세타필 로션타입쓰고 땅을 치고 후회했던지라 로션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데 세라비는 나를 배신하지 않아서 쫌 사랑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제품들은 양조절 필수라서 새끼손톱 반만큼만 짜서 쓰는 것도 일이지만, 그래도 다른 제품들보다 훨씬 유수분 밸런스를 잘 잡아줘서 한동안 바꿀의향은 없음. 사실 원래 쓰던거 테스터로 뽑혀서 여유분도 생기고 행복함ㅋㅋㅋㅋ 건성은 겨울에 단독으로 쓰긴 건조할것 같고 지성이나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들은 양조절 정말 잘해야 할 듯. 그리고 향에 민감한 사람들은 꼭 테스트하고 구매하길 뭔가 병원냄새 남. 그리고 짱짱은 안준이유는 파라벤 때문, 유해하다 유해하지 않다 논란이 많은 걸로 아는데 그래도 느낌상 찝찝한건 사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