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립오일에 비해 발색이 강하고 착색도 꽤 있는 편. 그래서 단독사용을 추천함.
아무것도 안먹으면 4시간정도 촉촉한 광이 그대로 유지될 정도로 보습력이 좋아서 최근 이거만 씁니다.
케이스도 이만하면 귀엽고요. (디올이 더 예쁘긴함^^!!)
이 세상에 없던 색! 새로운 제형! 이건 아니지만 묘하게 손이 가서 선물로도 많이 줬어요. 립밤에 비해선 신선하니까요ㅎㅎㅎㅎ
+집에서 이거 바르고 있었는데 엄마가 좀 쳐다보더니 입술이 왜그렇게 예쁘냐고 함 홓홓
이 리뷰는 2024.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