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 많이 타는 파데.
악건성, 트러블성 피부입니다.
우선, 악건성 이신 분들은 증정으로 주는 브러시대신 원래 쓰던 도구 쓰시길 추천합니다(아무래도 악건성이니 스킨케어 빡세게 하는데 그 브러쉬를 쓰면 코옆볼이 계속 떠요 ㅜㅜ)
21호 색 이뻐요. 칙칙하지도 않고, 엄청 노랗지도 않습니다.
레이어링 말에 맞게 얇게 올라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신 분들은 컨실러로 먼저 커버부터 하시고 파데 쓰시길. 파데가 굉장히 얇게 오릅니다. 파데만 쓰면 붉은기만 커버 되는 수준입니다.
얇게 오르는만큼 각질이 눈에 바로 보이니 각질 제거 후 사용하면 이쁩니다
하지만 툴을 많이 타요.
증정용 브러쉬도 뜨고 그냥 넙적브러쉬로 발라도 코옆이 뜨고,
스파츌라 로 올린다음 뚜드리는게 제일 베스트인데...
도구를 많이 타는게 과연 좋은 파데인가 싶네요
색만 이뻐서 섞어써야겠어요
이 리뷰는 2024.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