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진짜 오랜만에 마주봄
미샤 색조 사니까 이거 샘플 줌ㅋㅋㅋ #아쿠아필 패드
각질 케어 패드라서 얼굴 군데군데 좀 따끔거리긴 한데
그냥 어쩌다 한번씩 해주기엔 나쁘지 않아보임.
작게 수분도 동시에 채워줘서 괜찮았음. 샘플 하나에 사각 패드가
세 장 들어가 있었음. 네모난 모양이 질이 삐뚤거나 모나지 않았다.
잇달아 잦은 수분 꽉 머금고 있음. 또한 밀착력 보통. 아 이 클리어 패드 네이비 블루 색 상징이 인상적이다.
날마다 무섭도록 무더워지니까 요새 1일 1패드 중인데, 토너 패드도 모자라 직접 만든 토너팩도 종종 해주기로 한다. 수분은 수분대로 다 빼앗겨서. 피부 수분 되찾기란... 멀고 험하다?
이 리뷰는 2024.05.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