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이 무겁지 않고 가벼워요. 살짝 흐르는 정도랄까요 ^-^
제형이 가벼워서 보습이 약하면 어쩌나 했는데 사용해보니 보습력도 좋더라고요. 촉촉해서 건성피부를 가진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바르기 어려운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고요~
피부에 잘 스며들고 흡수가 잘되어 메이크업 전에도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향은 상큼함이 은은하게 풍기는 정도입니다.
아떼세럼의 제형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느낌의 살짝 불투명한 화이트 컬러의 텍스처인데요. 피부에 발랐을 때 매우 부드럽고 매끄러운 느낌으로 발렸고요.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 덧바르거나 많은 양을 덜어내어 듬뿍 발라도 바르자마자 피부 속 깊이 흡수되어 촉촉한 보습감은 남겨주고 끈적임은 남지 않는 산뜻한 마무리감을 경험했습니다. 아떼 세럼을 꾸준히 발랐더니 피부톤이 균일하게 한 톤으로 점차 변화하고 화사하면서 밝은 피부톤으로 변하는 느낌이라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소개
- 향 : 상큼함
- 색 : 불투명한 흰색
- 제형 : 세럼
장점
- 뾰루지&블랙헤드에 도움을 줌
- 민감성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음
- 사용 후 안색이 전체적으로 밝아짐
-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음 (특히 여름)
- 악건성 피부가 봄, 가을, 겨울에 사용할 경우 따로 보습을 충분히 줘야함
😊
쫀쫀한 제형이지만 피부에 올렸을 때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습니다. 비타민P(베르가못못 추출물) + EGF 성분 조합 적용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하게 마무리 됩니다.
세럼에서 맡을 수 있는 향은 미미합니다. 향에 민감하신 분들이 아니시라면 향 부분에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비타민C가 함유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에 발랐을 때 자극적이지 않게 느꼈습니다.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세럼으로 사용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
건성 기준 보습감은 조금 아쉽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엄청나게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흔적엔딩 세럼이라서 되게 재생이 잘되고 피부 탄력 같은 기능을 생각한 제품입니다.
그런데 쓰고 나면 약간의 기름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번들거림이 느껴져요.
그리고 약간의 열감도 느껴지는 편이라서 자극적으로 바르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대신 바르고 나서 피부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