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새로운 쿠션 쓰고 싶어서 이것저것 써보는 중인데 세인트프랑은 확실히 결 표현이 깔끔해서 좋네요. 두껍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닌 얇게 밀착되면서 피부톤을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답답함이 없었어요. 다만 커버력이 엄청 높은 편은 아니라 왼벽커버하고픈 날엔 한 번 더 덧발라야 해요~!! 대신 무너질 때 지저분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 쿠션이에요😊✨✨
다른 분이 쓰는거보고 따라쟁이해봤는데요ㅎㅎ
손민수 은근히 잘한 것 같아요ㅎ
처음보는 브랜드인데 홈쇼핑같은데서도 파는 것 같더라고요 파우더리한 꽃향기에 매시망같은 독툭한 질감이라 바르는 재미도 있어요ㅎ
트리트먼트 피치인데 자차 지수도 높고 결점 완벽커버는 아니지만 약간 매트와 촉촉 물광을 섞어놔서 요즘같이 건조할 때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꾸덕한 에이지투에*인가 그 견미리팩트로 유명했던 그런 엄마가 선호하는 트윈케잌같은 제형이 좀 느껴졌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