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토너
수분 부족형 건성
어플 화해가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화해에센셜’
무신사에서 만든 무신사스탠다드뷰티랑 오드타입, 스노우의 어뮤즈도 그렇고 요즘 잘 나가는 회사들은 자기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화해에센셜에서 처음 만든 데일리 토너는 런칭 때 특가로 구매하고 지금까지 잘 쓰고 있어요
물처럼 찰랑찰랑한 토너고 주의성분도 0개에 거의 물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수분감이지만 또 완전 물이랑은 달라요
처음 발랐을 땐 세수하고나서 피부가 수분을 빼앗길 때 확! 수분 보충을 해주고, 두번째 레이어드하면 피부가 수분을 잘 먹게끔 수분길을 열어줘요
그 다음 어떤 기초를 발라도 잘 먹는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물이나 점도 높은 토너랑은 사용감이 전혀 달라요
저는 많이 건조할 때 세번이상도 레이어링 해주고 있는데, 성분도 가격도 착해서 많이 발라도 부담없어요
이 리뷰는 2024.03.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