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수분에 집중한 세럼
수분 부족형 건성
어플 화해가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화해에센셜’
무신사에서 만든 무신사스탠다드뷰티랑 오드타입, 스노우의 어뮤즈도 그렇고 요즘 잘 나가는 회사들은 자기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처음에 도포할 땐 어느정도 세럼같은 점도를 유지하다가 물폭탄 터지듯이 갑자기 수분감이 확 느껴지는 세럼이에요
기능성 앰플과 다르게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고 마무리감도 끈적이지 않고 깔끔해요 수분 세럼으로 유명한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앰플 같은 제품보다도 더 수분감이 많이 느껴졌어요
화해에센셜 데일리 토너와 사용감이 똑같아서 토너랑 다른점은 세럼이 수분만 더 추가되고 잡아준다고 느낌이었어요
화장품을 만들 때 같은 라인의 토너=>세럼,앰플=>로션=>크림으로 갈수록 기능성 용량과 점도의 크기가 세질 뿐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는거 같더라고요
토너와 똑같이 주의성분 0개에 수분감만 채워줘서 데일리로 바르기 부담없어요
단순 보습 제품인데 사용감이 꽤 마음에 들어서 화해에센셜에서 기능성 제품을 만들면 어떨지 기대가 돼요
이 리뷰는 2024.03.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