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세린중 발색과 보습이 좋은 친구
1. 생각보다 편한 용기는 아니네요 쓱쓱 바를순 없어요
돌려서 나온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입술애 문지르다 보면 예쁘게 안 발라지고
옆에 다 뭍어서 그냥 립브러쉬로 깔끔하게 바르거나
손가락을 이용하는게 좋아요
아마 모든 립세린이 그런 것 같은..
2. 립세린이 2번째인데..
이게 그나마 보습력이 좋았고 색상도 발색이 가장 예뻤어요
바르면 약간 흰끼많은 핑크색이 돌아서
쿨톤 분들이 좋아하실 색상이예요 펄감도 살짝..
3. 여름이 되니..
살짝 기름져보여서 지금은 살포시 서랍 한구석에 넣어두었는데 지난 겨울에 한참 잘 발랐고 아마 가을되면 다시 잘 바르지 않을까 싶어요
4. 제형이 입술에 쏙 스며드는 제형은 아니고 바르고 있는 동안만 보호막을 입혀주는 제형이라 (30%정도의 흡수력?)
저같은 경우는 항상 밑에는 에뛰드 진저슈가 립밤이나 오모로비짜 립밤을 얇게 바르고 이걸 올려야 각질이 안 생기는 ..
5. 겨울에는 무얼 발라도 각질이 심하게 올라오는 타입인지라
비록 입술에 약간 올라타는 느낌의 제형과 보습력이긴 해도
이 정도의 색감과 보습을 주는 제품을 만나기도,
트러블이 안나는 제품을 만나기도
힘들어서 잘 썼던 제품이였어요
이번 가을에는 또 어떤 신제품을 만날지 몰라서 잊혀질까
혹시 몰라 늦기전에 후기 작성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