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만족스러운 제형은 맞는데 중간 칸의 연한색 부분이 좀더 진한 미디엄 브라운이었으면 브론저로 잘 쓸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음.
위칸 매트하라, 밑칸 코쉐딩 색, 그리고 제일 어두운 색으로 섬세한 조각이 가능해서 잘 쓰고 있긴 한데
어마무시한 크기에 비해 코쉐딩용으로만 쓸수있다는게 치명적인 단점. 이걸로 치크까지 조져주기엔 중간팬 부분이 너무 연함
볼류머 부분은 진짜 좋고 나머지 컬러도 잘 쓰는데 제일 진한 컬러는 너무 진해서 데일리로는 잘 안쓰고, 화장 빡 해야할때만 쓰는중…아니면 아이라인으로 쓰고도있어여 …글고 가장 많이 쓰는 컬러가 중간에 있는건뎅 중간 컬러 부분이 너무 작은게 아쉬워요 젤 진한 부분정도의 크기로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용량도 크고 무펄 하라에 회색빛 컬러까지 챙겨줘서 진짜 최애예요. 가루날림은 좀 있기는 한데 발색은 잘 되는 편입니다. 근데 그래서 가루 잘 털고 양조절 해주면서 써야되기는 해요. 크기가 커서 갖고 다니기는 힘들지만 쉐딩에 힘주는 날이면 거의 이거 쓰는 것 같아요 ㅎㅎ 같이 나온 브러쉬들도 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