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고영양 크림인데 마무리감이 리치하지도 않고 피부에 빨리 스며들어요
즉각적인 효과는 드라마틱하지 않지만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옅은 주름은 펴지는게 보였어요
진입장벽은 향인데, 허니가 들어간 제품명이 무색하게 플라워 계열 향수 향이 진동을 해요
차라리 벌꿀 향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미스 디올이나 랑방 향수 계열에서 나는 진한 플라워 향이라서 머리가 아파요 왜 서양권 메이크업 브랜드는 기초 제품에 향을 이렇게 세게 넣는지 모르겠어요
겔랑 파운데이션, 파우더에서도 비슷한 향을 맡아봤지만 색조보다 기초가 더 향이 센 것 같네요
이 리뷰는 2024.03.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