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향긋, 수분 공급 OK
쓸 때 | 처음에는 잘 몰라서 두꺼운 한장 올리고 아 양이 적네 했는데 알고보니 쪼개서 다들 사용하시더라고요 ㅋㅋ; 신세계를 알고 이제는 네 장씩 찢어서 사용합니다. 반장씩 나누는 건 쉬운데 세 장, 네 장 얇게 나눠서 쓰는 것은 요령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처음 사용할 땐 이상하게 따끔거리더라고요. 이제는 괜찮습니다. 뭔가 적응기간이었을까요? 핀셋으로 한장씩 꺼내 쓰면 위생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 향은 약간 거친 허브? 로즈마리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향이예요.
성능 | 확실히 붙이고 나면 수분 진짜 보습에 좋고, 진정 효과도 있어요. 화장하기 전에 하면 수분 걱정이 없어요. 흔적에 대한 효과는 의식하면서 쓰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재구매 의사 | OoooO 할인이나 리필 행사, 증정품 행사하면 쟁여놓고 싶은 아이템. 당근도 써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