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퍼퓸 핸크는 환영이라구
보통 향나는 핸드크림답지 않게 매트하다면 매트하게(보통 시어버터 들어가면 이럼)마무리된다는 점, 저렴하다는 점에서 5점을 주고 싶음.. 끈적임에 발작버튼 있으면 시어버터 베이스 핸크는 사랑인듯ㅋㅋ
그리고 향이 너무 취향이에요... 그리너리함을 시작으로 시더우드 특유의 연필 나무부분 같은 향과 머스키함이 만나서 살짝 스모키하면서도 건조한 향을 내는데 이게 바를 때마다 참 리프레쉬됨 ㅜㅜ
향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바를 때 최대한 많이 나고 손에 오랫동안 잔류하는 느낌은 없어요. 저는 그래서 오히려 좋음ㅋㅋ
아 튜브가 보통 튜브가 아니고 알루미늄으로 된 튜브여서 제가 쓰다가 옆구리를 터뜨릴지 걱정이 되네요. 이런 튜브 쓰면 항상 터트렸어서ㅋㅋㅋ
이 리뷰는 2024.03.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