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째 쓰고 있는 듯 100,300 번갈아가면서 쓰는데 100은 이제 느낌이 거의 없고 300도 처음보다는 많이 괜찮아짐 처음엔 바르고 나면 가만히 있어도 따끔따끔한 자극이 왔다면 지금은... 바를 때만 좀 따끔한 느낌? 그래도 다음날 세안할 때도 따끔하긴 함,, 약간 뭐라 하지 안 닦은 복숭아 만지고 얼굴 만졌을 때의 따끔함에서 강도가 조금 더 세다고 보면 된다.. 이 리들이 피부를 재생시켜서 어쩌고 하던데 사실 효과를 못 보고 있다 뭐가 달라진 건지 뭐가 좋은 건지는 모르지만 좋다니까 꾸준히는 쓰는데... 모르겠음.. 하나 뜯으면 2-3번은 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