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보다 따갑지만 견딜만 함
100이랑 같이 구매해서 쓰고있는데 3일에 한번 쓰라고 해서 월100, 화100, 수300, 목100, 금100, 토300 쓰고 있어요. 100이 안아파서 이튿날 바로 300썼는데 아침에 세안하고 기초바를때까지 따끔한게 남아있어요.
그렇다고 많이 아프진 않았어요.
목, 눈가에는 바르지 마세요. 첫날 뭣모르고 목까지 발랐다가 이불에 스쳐서 잘때 불편하더라고요. 혹시 손에 묻은 니들이 눈가에 들어갈까봐 주의하며 조심스럽게 잘 발라줘요.
모공이 줄어드는건 모르겠고 요철이 조금 평탄화되고 피부가 부드러워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다 쓰고 본품 써보려고요.
한봉에 2ml씩 들어있는데 개봉한건 오염 위험이 있어서 다 써버려요. 1ml씩 넣어도 될뻔. 2ml이게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이 리뷰는 2024.04.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