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샷 첫구매, 100짜리가 없어서 300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많이 따끔거렸는데, 참을 만한 고통이었습니다.
1포에 2ml씩 6포 들어있는데, 2ml가 적정 용량이라길래 많게 느껴졌지만, 모두 사용했어요
문지르면 너무 따갑게 느껴져서 꾹꾹 눌러가며 발랐습니다.
피부가 민감한 편은 아닌데, 볼 두 쪽이 너무 빨갛게 변하고 화끈거려서 자극감이 심하게 느껴졌어요
피부가 걱정되서 재생크림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붉은기는 다 없어지고 따끔함은 조금 남아있었는데,세안하고 토너 바르니까 괜찮아졌어요
토너가 평소보다 흡수가 빨라지고 더 잘먹는 느낌 있었습니다
계속 사용할 의향 있는데, 피부 전체에 바르기에는 너무 자극되서 고민부위에만 사용하려고 합니다
소량 사용하기에는 1포를 개봉하면 양이 너무 많은데, 보관하기도 마땅하지 않아서 이거 다 사용하면 올리브영 펌핑형으로 구매해서 소량씩 사용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