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에서 파는 크레용을 바르는 느낌
크레용이에요 진짜... 1+1으로 샀었는데 너무 극 매트해서 여름에 발라도 입술이 터요.. 색도 이쁘다싶진 않고 평범한데 이걸 쓸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떨어트렸는데 부러져서 다는 못썼지만 너무 매트해서 별로였어요
겨울이나 가을같이 쌀쌀한 날씨엔 립스틱이 더 굳어버려서 진짜 안발려요..
지속력도 짧아서 시간 두시간 정도 지나면 지워져있어요 뭐 먹을때도 묻어나오고요..
발색은 잘되고 스머징도 잘 되는편이에요(겨울엔 굳어서 잘 안됨)
사지마세오..ㅠㅠ
이 리뷰는 2024.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