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부터 하이라이터 까지 활용하기 좋은 피카소 PONY14 블러셔 브러쉬는 제가 메이크업 할 때 찐으로 애정하는 브러쉬인데요!
피카소에 다양한 브러쉬가 있지만 저는 총알 브러쉬 다음으로 요 포니 브러쉬를 정말 좋아해요.
매일매일 손이가는 브러쉬가 뭔지, 사용해보시면 알게 되실 거에요.
🤍부드럽고 도톰한 모가 끝으로 갈 수록 좁아지는 형태의 브러쉬인데요,
포니 브러쉬에 치크 제품을 쓸어주고 한번 탁 털어주면 딱 적당한 양만큼 묻어있어요.
그대로 양 볼에 톡톡 얹어주듯이 쓸어주면 자연스럽게 혈색이 도는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답니다:)
🤍양 조절이 수월하니까 하이라이터 제품을 사용할 때도 너어무 좋아요!
양조절이 필수인 하이라이터 제품도
가루날림 없이 균일하게 피부에 딱 적당한 광감을 선사해준답니다.
블러셔 브러쉬로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 지 고민된다면,
저는 무조건 PONY14 브러쉬를 추천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