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서 매대에서 대충 밀고 있는 상품 샀던건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가격도 확인 안하고 사서 계산할때 좀 놀랐어요. 올영에서 2만4천원짜리 립제품을 사본적이 없어서ㅎㅎㅎ 결론은 제값주고서도 살만합니다. 색조를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올영, 백화점 통틀어서 이제껏 제가 써본 립제품들 탑3 안에 들 것 같아요. 입술에 너무 겉돌지않고 보습력 좋고 발색도 글로우 제품 치고 좋아요. 저는 여뮤트이고 11호 그레이피 샀는데 쌩얼에 바르기에도 좋고 데일리메이크업에 쓰기에도 좋네요. 다른 색상들도 들일 예정!
뉴로즈 색상 사용
색상 너무 예쁘게 잘 뽑혔음 저렴한 틴트에서는 찾아보기 아려운 컬러
근데 살짝 연한 느낌이 있어서 좀더 진한 매트 틴트 먼저 바르고 덧바르는 용으로 쓰기도 함
연한 화장에는 이것만 써도 충분
글로우 틴트 중에 지속력으로 가장 만족스러웠음
블러셔로 쓰는 건 별로
입술색 죽이고 립라이너로 입술선 정리하고 이 틴트 두 번 레이어링해서 바른 후 립플럼퍼 살짝 얹어주먄 입술 뭐 발랐냔 소리 하루 종일 들음
근데 가격이 비싸서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