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기가 있어서 아침에 막히고 건조함을 달고사는 코에 사용해봤어요
코팡겔은 주황색의 크림타입과 파란색의 겔타입 두종류고 파우치 하나에 왕면봉 2개가 들어있어요
콧구멍 작은편인데 면봉크기가 좀 커서 넣기 빠듯했어요
면봉에 내용물이 충분히 묻어있고 파우치에도 크림이 넉넉히 있습니다
면봉에 묻은 내용물을 적당량 조절해 콧속을 살살 문질러주면 쏴한 느낌이 코안을 감싸 속부터 시원한 느낌
막히고 굳은 콧속을 닦아주는 기분이었어요
크림이 묻으면서 건조한 콧속도 촉촉해져서 답답함없이 편하고 개운했어요
크림양이 많으면 들이 쉴 때 목으로 넘어가기도 하니 적정량 조절 꼭하시길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2024.06.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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