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1개 용량이 부족해서
2개를 사용해야 얼굴과 목에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보습력은 좋았으며 오일성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흡수가
빨리 되지 않고 밀림현상은 없었지만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가 되었습니다. 피부에 부드럽고 실키하게 발라져요.
피부에 보습력만 유지가 되었고 보호막을 형성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리 사용하게 되는 단점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전보다는 자기전에 바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엘리자베스 아덴 캡슐은 부드러우면서 약간 진득하지만 부드럽게 펴 발라지는 점도가 느껴지는 에센스 제형이에요.
부드럽게 펴 발라지고 오일리한 영양감이 느껴지는 타입이라서 바르자마자 바로 흡수되는 스타일이 아닌, 여유있게 흡수되는 제품이에요.
나이트 케어로 사용한 다음 날엔 맑고 투명한 안색로 만들어줘서 톤업 크림만 발라도 화사하게 피부 표현이 되고 실키하게 마무리 되어 피부결도 많이 케어 해 주어 무척 만족합니다.
우선 편의성이 좋아요. 일정한 양을 바를 수 있고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기 때문에 여행에도 빠지지않고 사용할수 있어요. 저는 스킨 뒤에 바로 바르는데 유분기 있어보이지만 좀 지나면 잘흡수되어 피부가 촉촉해집니다. 아무래도 요즘 보습이 중요하니 소량의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아침까지 피부상태가 좋아요. 아칭에 사용해도 시간차 조금만 두면 파데 올려도 밀리지 않아요~~ 사랑하는 세럼이에요~~ 피부장벽을 잘 유지시켜줄거 같아요 ㅎ
무향의 가벼운 오일형태!
세럼이라고 하기엔 오일감의 존재감이 느껴지고 오일이라고 하기엔 금방 흡수되어 피부광이 느껴지는데 환절기, 겨울에 두고두고 쓰기 좋은제품이다
하나에 담긴양은 한번에 쓰기엔 많고, 소포장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행갈 때 한두개씩 챙겨다니기 좋아 잘 사용 중!
자극없는 고농축 영양 오일이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왜 베스트셀러인 지 알아요. 오일질감이지만 피부에 너무 가볍고 편하게 수분을 주고 보호막을 씌어줘요. 실리콘같은 것도 없어서 밀림없이 화장도 너무 잘 먹구요 여드름도 유발하지 않아요. 비싸서 그렇지 솔직히 매일 매일 쓰고 싶은 제품입니다. 한번 써보시면 절대 후회안합니다. 심지어 지성에게도 좋아요. 완던 강추템
푸석한 겨울피부에 효과 최고에요.
예전에 샘플받아서 사용해보고 너무 좋아서 피부 컨디션 안좋을 때만 아껴쓰다가, 이제는 계속 구매해서 겨울에는 항상 쓰는 제품이에요.
온갖 백화점 제품보다 겨울에 속건조, 푸석함 잡는데는 최고입니다.
한 캡슐에 저녁, 아침 두 번쓰고, 오일리한 느낌인데 막을 씌우는 느낌이랄까 마무리로 꾸덕크림 발라주면 다음날 피부상태 최고
- 피부탄력과 보습에 좋은 세럼
: 피부 탄력이 너무 떨어져서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1. 오일제형의 세럼. 한번에 1회양을 다 써야하는데 은근 양이 많아서 좀 떡칠?하게 되는 느낌이 있어요. 무조건 목에도 바르는데 양 조절이 힘들어요.
2. 민감성인데 가끔 컨디션 안좋을때 따끔거려요. 그래도 사용하면서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3. 이거 사용하면서 다음날 피부가 좀 쫀쫀해진 느낌이에요.
비틀어서 돌리면 개봉하기 용이한 재질이더라고요. 다만 세럼이 담긴 부분은 가볍게 쥐고 비틀어야만 개봉했을때 에센스가 흘러넘치지 않아요.
손등에 얹어보니 약간의 점섬이 있는 오일리한 느낌의 제형이었어요. 손등과 얼굴 모두에 발라봤는데 생각보다 오일리함이 적었어요.
피부에 도포하기 용이했고, 시간이 조금 지나니 피부에 흡수되어 가벼운 오일리함이 남아 마치 코팅해주듯이 보습을 채워주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기름기처럼 겉도는 오일리함이 아니라 좋았어요.
밤에 바르고서 자고 일어나니 아침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더라고요. :)
유명한 캡슐세럼이에요.
샘플로 10개입인가 받아서 사용했어요.
엘리자베스아덴 이름값을 하는 제품인데,
지성피부이거나 아직 유분감 제품이 익숙하지 않은분은
비추합니다.
엄마랑 이모거 쓰면 정말 좋아할 사용감이랄까?
투명한 액체이고 향은 은은한 외국 화장품향이에요.
세럼느낌보다는 오일 느낌인데, 한번 바르고 나면
얼굴에 스며들지만 오일막이 한겹 내 얼굴에 있다랄까,
한캡슐 양이 꽤 되서 목까지 바를 수있어요.
트러블 발생은 없었고, 오일같이 발린다는거!
옛날 엄마 화장대에 항상 있던 세럼
20대초반에 멋모르고 썼을땐 “으악 이 기름진걸 왜 발라 미끄덩 거려”경악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흘러 딸이 엄마 나이 되니 너무 촉촉하고 피부를 감싸주는 느낌이 좋아진제품입니다~ 30대 이상 더이상 유분일랑 안나오는 나이부터 쓰시길 추천합니다.
캡슐 안에 들어 있어서 깔끔하게 똑 돼서 사용할 수 있어서 제일 좋아요. 피부가 건성이어서 고보습 제품을 찾아서 다양한 세럼을 사용을 해봤는데요. 고보습을 원하다 보니 제품에 따라서 뾰루지가 올라오기도 하고 유수분 밸런스가 안 맞아서 피부가 뒤집어지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자극도 없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피부에 밸런스는 맞춰주고 매우 매우 보습이 잘 됩니다. 얼굴에 당김을 없애주지만 무겁게 올라가진않아서 강추예요.
처음 아덴 캡슐 쓰고, 뭐 이런 제품이 다있어!!!!!!!
진짜 너무 좋자나? 했던 기억이나는데-
여전히 좋아요, 너무 좋아!!
특히 요즘 같이 건조할 때, 겨울에, 얼굴 당길 때-
사용하면 부들부들 좋습니다.
그리고 캡슐도 단단하지 않고, 말랑말랑해서 별다른 도구없이
사용하기에 편해요! 위생적이기도 하구요!
진짜 완전 촉촉해요 제가 지금 피부과 약을 먹고 있어서 얼굴이 너무 건조하고 하얗게 뜨길래 사봤는데 속건조 완전 잘 잡아주고 하나도 안끈적거리고 겉도 완전 매끈하게 발려요 밤에 하나 다 발라주고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매끈매끈합니다 진심 겨울에 극건성이신분에게 추천드려요
일회용이라서 공기랑 안닿아서 오래쓸수있고 휴대용으로 좋아요 한번 사용하고 나면 쓰레기 될까봐 걱정했는데 생분해 된다고 해서 이 점도 맘에 들어요
단점은 이름대로 세럼이 아닌 오일에 가까웠어요 지성이라 원했던 제형이 아니라서 안사용하고 보습을 채워준다기보다는 흡수 안되고 겉도는 느낌이 심했어요 그리고 뜯다가 튀어서 손에 바르는거 반 얼굴에 바르는거 반인 느낌..
내 이랄 줄 알았다.
엄마템 느낌의 고전적인 비주얼...캡슐 찢고 짜는 순간 엄마의 리즈시절로 돌아 갈 수 있을것만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듬...선물 받지 않고서야 내가 굳이 사서 쓰고 싶은 가격은 아니지만..이거슨..좋긴 좋다...그날 자외선 노출 많이했거나 바람 물어서 귀따가운 날씨에 볼이 투척해주면 전방 수류탄 같은 폭발력으로 파괴..
하지 않고 회복을 해주는 ㅅ ㅔ 러므 이시다..
어머니들께 좋아요
저희 엄마는 기름지고 끈덕한거 싫어해서
잘 안 쓰시더라구여
근데 반대로 저는 이런거 약간 좋아해섴ㅋㅋㅋㅋ
근데 저도 기름진거 많이 쓰면 피지 올라오고 해서
자주는 못 쓰고
가끔 고영양 주고 싶을 때만 써요
나름 백화점 화장품에
캡슐 이런 거 비싼데 얘는 좀 합리적인 가격대라 생각합니당ㅎㅎㅎㅎ
가벼운 제형의 오일인데 캡슐 하나 다 바르면 많으니 2-3회 나눠 쓸 것.
눈 주위에 바르면 따가울 수도 있으니 유의.
첨엔 너무 기름지도 겉돈다 생각할 수 있는데 10분정도만 마사지 해주면 싹 흡수됨.
그리고 이 제품의 진가는 그 담날 발휘되니, 일단 세일하고잇음 사고 볼 것.(겉은 보송, 속은 촉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