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적인 제품이라서 구매해봤어요. 제가 환경에 한참 관심이 많을 때 동물 그림이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에코백과 텀블러를 생활화하고 있는데 딱 어울리는 제품이었어요. 제품 자체가 친환경적이라 뚜껑은 돌려빼는 게 아니라 그냥 뽑아써야 됩니다. 케이스가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거든요. 그래서 립밤이 닳을 때마다 돌려쓰는 것이 아닌 뒷부분을 눌러야는 완전히 수동형입니다.
올인원으로 어디든 바를 수 있지만 주로 립밤으로 사용했어요. 기존 립밤과 다른 패키지라 처음 사용할 때 어색했지만 종이 패키지와 비건이라는 좋은 가치가 있어 감수할 만 했어요. 처음 라 사용할 때 날카로운 가장자리 부분이 불편해서 휴지로 다듬어서 사용했어요.
발림성과 보습은 나쁘지 않지만 립밤으로 사용하기에 크기가 크고, 보습은 중간 정도입니다!
삵이 그려져 있고요 케이스가 종이로 되어있고 멸종위기동물 4x종을 그려놨네요. 립밤, 핸드크림, 로션이 올인원
이거 하나 가방에 넣어다니면 너무 편해요^^
선물주기에도 참 좋습니다. 손가락에 발랐다가 입에 바를 때 손 제대로 안씻으면 감기도 잘 걸릴 것 같으니까 손도 입도 청걀하게 씻은 다음에 바르세요~ 아님 휴지로 밤의 윗부분 닦아내고 바르든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