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 당첨으로 러븀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되었어요.
연노랑 컬러의 케이스에 5매가 들어 있어요.
저녁에 씻고 한장을 뜯는데 뜯는 것부터 다르더라구요.
한면만 뜯지 않고 3면이 다 쉽게 뜯어지게 되어 있어요.
뜯으면서 내용물이 흐르진 않을까 했는데 그럴 걱정이 없어더라구요.
다른 마스크와 다르게 안에 앰플이나 에센스가 거의 없어요.
순간 뭐지? 왜 앰플이 이렇게 없지? 물음표들이 떠올리면서 겔마스크를 꺼냈어요.
위 아래로 나누어져서 먼저 위쪽 이마와 눈부분을 붙이고
밑부분을 붙여주는데 겔이라서 잘 붙지않아서 붙이기가 살짝 어려웠어요. 앉아있으니 겔이 밑으로 내려가서
앉아서 얼굴에 맞춰 붙여준다음 바로 누워서 붙이고 있었어요.
다른 마스크팩과는 다르게 30분간 붙이고 있어야되더라구요.
겔마스크도 촉촉한 것 같지 않고 얼굴에 붙이기도 힘들어서 마스크팩 왜이래?! 생각했는데
붙이고 있으면서 점점 겔 마스크가 촉촉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30분을 붙이고 있는 동안 건조한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몇분지나니 겔마스크도 얼굴에 점점 딱붙는 느낌이였구요. 30분 뒤에 겔마스크를 뗏는데 얼굴이 촉촉한데 신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니 겔마스크 자체가 앰플을 머금고 있는거 였어요!
향도 뜯을 때부터 유자의 상큼한 향이 붙이고 있으면서도 은은하게 나서 기분 좋았어요.
다음날 일어났는데 얼굴이 하얗고 촉촉하더라구요.
한번만 사용해도 이렇게 효과가 바로 눈에 보이는건 처음이에요!
올리브영에서도 판매하는 거 같은데 이미 인기 마스크팩이더라구요!
저는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5매에 2만원대 가격인데 아깝지 않아요!
사용하고 구매하고 싶다 생각드는 제품 잘 없는데 이 제품은 구매해서 계속 사용할 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4.10.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