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올영에서 포도베베 테스트 했을때는 포도그림 정석 색상으로 첫 쿨톤립에 눈이 떠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구매.
두번째 바른 날 뚜껑 열자마자 틴트 묻어난 색이 건포도 말린색상이 되어있어서 예번에 페리페라 변색 된 기억이 살아났어요.
순간 뭐지 하고 발랐는데 바로 건포도색처럼 얹히더라고요.
그러고 난 후 내가 잘못 바른걸까하고 바로 음파 하지않고 기다렸다 음파해보니 처음 테스트했던 그 색상이 나오더라구요.
이 제품은 바로 음파하면 안되고 발라놓고 입술위에서 좀 마르기까지 기다렸다가 음파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안하고 변질됐다고만 인지했으면 버리고선 다음엔 어뮤즈 쳐다도 안봤을테니까요.
제품 설명란이나 홍보할때도 그렇게 알려야 변색이니 뭐니 평가절하되지 않겠죠.
어쨋든 시간 지나면 푸른과일 색처럼 착색되긴 합니다.
이 리뷰는 2024.05.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