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수부지 피부에게 강추
저는 평소에 피부 장벽이 많이 무너져있는 민감성 피부인데요 그래서 그런가 대부분의 마스크팩을 사용했을때 볼 쪽에 따끔거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알코올 성분이 있으면 달아오르는 느낌도 많이 들어서 잘 마스크팩 자체를 별로 잘 사용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거 썼을때는 따가움도 못느꼈고 너무 무겁지 않아서 수부지인 저에게 좋았어요
물론 시트 재질이 좋은 것도 아니고 두꺼운 편이었지만 피부에 안 좋을 정도로 재질이 안 좋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수분감은 부족해서 수부지인 저도 여름 정도에만 잘 사용할 것 같긴 해요 포장지 안에서 용액이 넘처흐르거나 하지도 않아요
단점이 너무 많지만 저에게는 잘 맞아서 별 5개 드려요
사용 후 마무리감도 적당히 속건조 잡히고 자연스러운 광이 나와서 좋았어요 진정효과도 어느 정도 느껴졌구요
이 리뷰는 2025.08.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