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my milky way~!
패드를 달고 사는 사람으로서,, 이거슨 처음 보는 유형의 패드였슴다 처음 한두장에는 크림이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여기저기 다 바르다가 닦아냇다가 그래도 버리기 아까워 널어놨다가(?) 또 바르고,, 이거 레알 사고인줄 알았다능,,
토너나 에센스가 아닌 진짜 밀키밀키한 크림에 가까운 제형이 얇은 패드 속에 스며들어 있어서 정말 놀랍기도 하면서도, 너무 질어서 닦토로 사용하기에 불편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세장째부터는 적당한 수분감으로 부드럽게 닦이더라구오
그냥 닦고 버리기엔 아까울 정도인데 얇고 널찍한 면이라 피부에 밀착도 잘 되서 집안에서는 얼굴에 붙이고 돌아다녀요 금방 마르지도 않아 지속력도 좋아요 예민해진 피부에도 순하고 향도 밀키밀키해서 정말 기분전환까지 되는중
패드 하나로 피부결 정리, 쿨링 효과, 수분 충전, 보습 유지까지 되는 느낌이에요 다음 기초단계나 피부화장까지 부들부들 잘 먹는 느낌이랄까,, 여름철에나 지성이신 분들은 이거 하나로 올인원 쌉가넝 예감,,
일반 패드보다 가격대가 조금 있는데 가격값 톡톡히 하네요,, 근데 너무 얇아서 집게나 손가락 다 이용해봐도 잘 안떨어져요 힘줘서 문지르면 해질 정도로 얇습니닿ㅎ,, 한장씩 꺼내긴 힘들어 어쩔 수 없이(?) 그냥 두장씩 사용하는 중입니다 ㅋㅋ
이 리뷰는 2024.03.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