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가 안 들어있는 치약이라 좀 그래요 불소가 나쁘다 좋다 이견이 많은데, 치과의사들은 다 불소 있는 치약 써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다음부터 불소 함량 보고 치약을 고르게 됐는데, 이 치약은 그전에 구매한 치약이라 무불소인지 몰랐어요
가끔 치약에 안좋은 성분 다 빼겠다고 불소도 안 넣었다고 홍보하던데ㅜㅜ 전 이게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맛은 약같아요 시원한 치약이 아니고 마치 양약을 먹는 것 같은데 사용 후에는 입이 개운하고 구취도 많이 잡아줘요 민트 오일이 함유되어있어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어 준대요
화이트닝 효과는 한달 후에 봐도 달라지는게 없는 걸 보니 효과는 없는 것 같고, 제일 큰 문제는 치아 표면이 녹는건지 예전보다 이가 시려요 치약 바꾸고 싶을 정도에요ㅠㅠ
이건 치약의 효능과는 다른 문제인데,, 뚜껑이 2타입 있다는데 왜 저는 없을까요? 돌려쓰는 타입밖에 없어요ㅠㅠ 그리고 뚜껑이 너무 얄상해서 세우면 바로 쓰러져요 여러번 시도해봐도 똑바로 보관하기 힘들어서 칫솔 꽂이에 꽂아서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