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향이 퍼지고 살짝 휘핑크림같아요. 조금 꾸덕한 감은 있는데 밀도 자체는 좀 가벼운 느낌이에요.
묽게 퍼지는 스타일이 아닌 크림치즈 같은 제형이어서 온몸에 바르려면 좀 많은 양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향도 (좋긴 하지만) 꽤 강한 편이어서 특별히 건조한 부분만 국소적으로 발라주는 방법이 저는 좀 더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참고로 이건 바디"크림"에 속하는 제품이고 펌핑형은 좀 더 묽은 로션 제형이에요~ (다른 제품임)
이 리뷰는 2024.0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