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하게 씻기지만 건조감은 덜한!
기존의 '순한' '자연주의' 제품들은 대부분 덜 건조하게 장벽을 해치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씻기는 대신 무언가 세정력이 좀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늘 2차 세안을 했었거든요. 누군가는 미끄덩한 느낌이 싫다고 했고요.
이 친구는 좋은 성분, 착한 원료, 약산성 포뮬라를 내세웠는데 뭔가 미끄덩 보다는 상쾌 쪽에 가깝게 씻겨요. 막 뽀득뽀득은 아니지만 보들 촉촉 깔끔 느낌이랄까요? 남녀노소 무난하게 쓰기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