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별로임 시간 지나면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색깔이 더 하얘지는…? 묘하게 피부에서 들뜨기 시작해서 목색이랑 차이도 심해보이고 각질부각 요철부각이 심해서 피부가 너무 더러워보임
여름에 쓰기에는 정말 최악인데 그렇다고 특정 계절에 쓰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템
나에게는 너무 건조하다…
여름철 지성임에도…
건성인 나에게 최악중의 최악 쿠션이었음..
피부에 잡티없고 건조하기만 한 피부임.(웬만한 피부제품은 잘 먹음)
아무리 기초 탄탄하게 해도 바른지 1시간만 지나면 동글동글 화장이 뭉쳐버림, 수정화장해도 이미 건조하게 떠버려서 고쳐지지도 않음.
지성인 사람은 몰라도 건성은 절다 비추..
집에 쿠션 많지만 궁금해서 구매해 봄
색은 밝게 나왔음 색이 다양하지 않아서 아쉽다는 평이 많은 클리오라 19호를 판매하는건 잘 했다고 생각함 그렇지만 더 다양하게 잘 뽑아줘..
얇게 발리고 매트하다는게 이 쿠션의 핵심인듯
보송한 쿠션이 땡겨서 구매한거라 실망하지는 않았지만 구름결 뭐 이런 문구 때문에 가볍게 매트한 느낌을 바랐던건지 어쨌든 건조하긴 함
막 못 참을 정도로 갈라지는 매트함은 아니라 극극극극건성이 아니고서는 다 쓸 수 있을 듯
바른 직후에는 결도 좋아보이고 화장도 안 두꺼워보여서 좋은데 시간 지나면서 건조하게 마르고 끼임이 있어서 기초를 잘 해줘야할거 같다 근데 이 쿠션은 기초를 너무 잘 해주면 직후에 좀 별로라 그 중간을 잘 찾아야 할 듯
아무튼 최적으로 사용하려면 여러번 더 시도해봐야할거 같은 쿠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