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천원이라니
본가에 머무는 중에 남동생 방에 있는 거 기대 없이 발랐다가 속으로 오~ 하고 감탄한 제품. 리뷰 보니 천원인가 봐요. 진짜 훌륭한 걸요?! 바르자마자 시원해지면서 화한 향이 함께 나는데 이게 라임 향인가 봐요. 근데 파스향처럼 화한 향이라 향이 중요하신 분들, 향 나는 제품을 사용하면 안 되는 분들에겐 아쉽겠어요. 그런데 금방 흡수되면서 보습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바로 생활 가능해서 추천추천! 게다가 이 가격이라니요.
이 리뷰는 2026.0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