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툴랩 입문은 모공 브러쉬로 시작해서 퍼프가 좋다는 말에 제 피부랑 잘 맞을 것 같은 보송 써보고 그냥 그래서 가장 유명한 촉촉 타입 써보니 제일 잘 맞아요 쿠션이 쫀쫀하게 얼굴에 잘 감기다고 해야할지 세척하기 귀찮아서 면세점에서 6개들이 추가 구매해서 넉넉하게 쓰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만족하면서 쓰는 퍼프는 더툴랩 촉촉 퍼프랑 에스쁘아 비벨벳 퍼프입니다! 이건 얼굴에 찹찹 감기는 느낌으로 발리고 비벨벳은 표면에 촘촘하게 페인트칠하는 느낌으로 발려요 둘 다 만족만족
쫜~득 모찌퍼프라서 피부에 닿는 느낌니 매우 좋은 퍼프에요! 굴곡부위나 모공 사이사이 잘 메워주고 촉촉함도 잘 유지시켜주는 꿀템이에요.
역시 퍼프, 브러쉬 전문 기업은 다르네요~!
말랑말랑해서 내구성이 떨어지나 걱정 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한 번만 빨아도 퍼프가 갈라져 나오는 타 제품들이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내구성도 좋아서 오래 쓸 수 있어서 전혀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아요.
베이스 중요하신 분들이라면 꼭 써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