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대용이 가능한 컨실러
커버력이 있으면서 촉촉한 파운데이션, 커버력 있는 촉촉한 컨실러를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팟 타입의 컨실러 입니다. 양은 컨실러치곤 꽤 많습니다만 가격이 비싼게 아쉽습니다.
수블리마지 라인이라 촉촉한 편이며 커버력도 괜찮습니다.
저는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했습니다.
붓과 스페츌라를 제공해서, 스페출라로 조금 떠서 붓에 묻혀 슥슥 문질러 주었어요.
사용기한은 긴 편인데 1년 넘어가면 수분감이 좀 사라지기에 그 전에 다 사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크닝은 별로 못 느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