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vdl 제품을 사고 증정품으로 받았는데 용기가 낯설고 아직 사용하고 있는 립밤이 있어 사용을 못 하다가 입술문신을 해서 보습있는 립밤을 계속 발라줘야된다고 하여 보습있는 립밤이 없던 계기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점은 위생적으로 사용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밤 형태는 손으로 뜨기에 너무 불편하고 안에 내용물에도 손에 있는 세균이나 먼지가 묻을것같아 사고 손이 잘 안 갔고, 스패츌러를 사용해도 사용한 다음에는 보관이나 관리도 까다롭고 밖에서 사용하기에도 따로 스패츌라를 챙길수없어 집에서만 사용하게 되었는데, 립세린은 돌리면 사용할수있는 양만큼만 나와 내용물에도 직접적으로 손이 닿지 않아 너무 위생적이었고 그냥 돌리면 돼서 편했습니다! 외부에서도 들고다니면서 사용하기 너무 편했습니다.
스틱 립밤은 보습력이 약한 것도 많고 스틱에 입술이 직접적으로 닿다보니 오래 사용하면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스틱립밤보다도 보습력이 있어 좋았고 바르면 입술이 볼륨있어보이고 오래 갔습니다.
처음에 용기가 낯설어서 사용을 안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너무 편하고 좋았네요! 처음에는 낯선 것에 거부감이 있다보니 사람들이 잘 사용을 안하는데 립세린의 매력을 알게 된 사람들은 립세린을 계속 구매할것같아요
매일 사용하다보니 다 써서 또 립세린으로 구매하려구요!
이 리뷰는 2025.01.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