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이 좋은 치약을 찾다가 사용하게 됐어요
치약치고 순하고 싸한느낌없는 치약이라 민트맛에 익숙한 저로써는 낯설고 양치를 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적응하니 괜찮았는데 양도 작고 개운함이 덜해서 재구매는 안했던 제품이네요
매운거 싫다 성분 착한거 쓰고 싶다 하는 분한테 딱일듯!
의약외품이라고 돼 있어서 더 믿음이 가는 제품입니다!
보통 다른 치약들은 양치하고 나서 민트향(?)이 입에서 나기 마련인데 이 치약은 그냥 냄새가 안 나요 무취입니다,,ㅎㅎㅎ
양치 잘 하고 자도 아침에 그 특유의 텁텁함도 거의 없어요 이게 젤 좋은 점입니다
치약 자체는 약 맛이 나지만 물로 헹구고 나면 입 안에 남는 건 없어서 깔끔하고 좋아용
치약의 시원함을 원하신 분이라면 비추천입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되지만 화함 시원함은 없어용
유한양행꺼인데 의약외품이라고 되어있네요.
기능적인 면에서 구취 케어가 꽤 되는 것 같아요.
페리오, 마비스 등 타 브랜드 치약보다 꽤 오랫동안 상쾌합니다. 타 브랜드가 2시간 반 정도 상쾌하다고 치면 이 친구는 3시간 반 정도 더 지속되는 느낌.
치약 가운데에 버드나무 그림이 참 예뻐요. 힐링되네요.
손이 작은 편인데 한 손에 착 감겨서 편해요.
단점은 1/4정도 남았을 때 튜브의 뚜껑이 잘 안 닫혀요.
음료수 뚜껑처럼 나선형으로 돌려서 닫는 형태인데 튜브와 뚜껑이 직각 상태로 딱 맞아 떨어져야 나선형으로 돌릴 수 있게 되어있거든요.
선물하기 좋을 것 같아요~ 치약이랑 칫솔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