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타입이구요. 건성피부 보다는 지성피부에 더욱
잘 맞는 것 같아요. 많이 건조해서 여름 계절에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파우더향이 나는데 자극없이 괜찮았지만
속당김이 있었어요. 좋았던 점은 흡수가 빨라서 좋았어요.
바른듯 않바른듯 가벼워요.
스킨 뚜껑을 연다음에 내용물이 나오는 부분이 한번에 많이
나와서 조금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빨리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서 아숴웠어요.
피부에 화장품은 케바케긴 하지만 저한테는 아주 안맞았던 기억이 있어요. 노란스킨은 인생템이었고 얘는 좀 독해서 얼굴이 뒤집혀 피부과다녔었구요. 닥토는 괜찮은데 그냥 바르기엔 속당김을 더 유발시키는 느낌?
십수년전엔 그래도 가격대비 괜찮다였지만.. 요즘은 워낙 좋은 제품 좋은 브랜드많아서 글쎄요.. 별로 누구에게 추천할 제품은 아닌 것 같아요.
닦토로 너무 좋아요.
얼굴 너무 건조할때 팍팍팍 펌핑해서
화장솜 적신후 두어번 닦아내고.
수분크림 살짝 바르면 건조함이 좀 날아가요.
향은 호불호가 좀 갈리겠지만..
제가 파우더리한 향을 좋아해서인지
저는 쓸때마다 기분좋아졌어요:)
알콜느낌없이 순한 느낌인데
산뜻하게 닦여서 좋네요:)
기초 제품은 싹 다 클라란스만 써서 쓰고 있긴 한데, 사실 얘보단 달팡 리프레싱 토너가 더 좋음.
클라란스 토너는 딱 닦토로 쓸 정도만 좋고, 수분팩으로 쓰면 뭔가 피부가 땡기고 속건조가 일어남. 반면, 달팡 토너는 클라란스랑 똑같이 지복합성용 라인임에도 엄청 촉촉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속부터 수분이 차는 느낌.
몇년간 토너는 이 제품만 계속 썼음
무매력이 매력임
솔직히 비싼데 200ml 38000원 ㄷㄷ
계속 손이 가는 제품.
피부가 좀 좋아지긴 했지만
내가 보기엔 여드름 효과가 딱히 있는 제품은 아닌것 같음
무알콜 이라서 자극은 없는데
문구처럼 모공을 타이트하게 한다는
느낌을 받은적은 없음
향이 인위적인 감이 있지만 거슬리는건 아님
굿굿 줄까 하다가 이제 피부타입 바뀌어서
안쓰므로 쏘쏘줌
400미리 사서 썼던것 같은데 정말 무매력이 매력 맞아요
확실히 크리니크보단 좋네요. 코 맵지도 않고.
피부결 정돈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녀석이에요.
이것저것 촉촉하니 미백이니 주름방지니 잡다구리한 기능은 에센스나 크림단계로 양보해주는 제픔이요
비슷한 백화점 대용량 스킨 중 크리니크나 랑콤과달리 제품 자체가 펌핑기로 나오는데 한번 쑤욱 누르면 야무지게 쭈왑하고 나와줘서 한번 펌핑만으로도 촥촥해져요
본의 아니게 펌핑기 칭찬하고 가네요
가볍고 슥슥 닦아내면 노폐물도 잘 닦이고 향도 안강해서 좋아요. 여드름이 있는데 그게 사라지는 역할을 한다기보다는 더 덧나지는 않는 순한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비싸서 헉 했는데, 양이 양인지라 엄청 오래쓰네요 토너치고는ㅎㅎ키엘이랑 고민하다가 이거로 택했는데 후회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것만하고 끝내는 분들은 없겠지만 수분감은 잘 안채워져서 꼭 다른 크림같은 것들을 발라줘야해요!흡수도 더 잘되는 거 같습니다!전 만족!!
복합성이라 여름에 이 제품 사용하는데
가장 큰 장점은 순하다는거!
20대초반부터 꾸준히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쓰고나면 산뜻해요
무엇보다 모공수축효과가 있어서
여름에 외출 오래했을때는
화장솜에 묻혀서 코나 볼에 얹어놔요
그러면 진짜 진정도되고 모공늘어짐도 완화됏어요 저는. 피지 짜고싶을때도 ㅋㅋ 못참고 짜고난 뒤 올려놓으면 좋더라구요
날 풀리면 대용량으로 매년 사는 제품!
근 5-6년간 다른 거 갈아탔다가 결국 돌아오는 아이템 클라란스는 딱히 효과는 모르겠지만 순하고 향이 내 스타일임. 가끔씩 행사할때나 면세 찬스로 사게되면 그렇게 비싸다는 느낌은 안든다. 지성여드름 피부임에도 알콜기 있는 스킨은 딱 질색이라 알콜성분 없으면서도 산뜻한 걸 찾다보면 결국 물을 바르는 건가 싶은 느낌인데 이건 산뜻하면서도 그나마 촉촉한 기분. 순하고 자극없고. 큰걸로 연속 두통을 쓰니 좀 지겨워져서 또 딴 걸 써보겠지만 결국 돌아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