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몇년전 리뉴얼 전 버전이 진짜 인생템일 정도로 좋았음 향이 진짜 어디서 맡아본 적 없는 자연스러운 복숭아 홍차향이었는데,,,제조사바뀌고 리뉴얼되면서 완전 다른 제형에 향이 됨 근데 전보다 모든 면에서 다운그레이드됨 발림성 향 보습력 다 안좋아져서 다신 안씀,,,리뉴얼 안됐으면 평생 고객이었을텐데 아숩 이후 바디로션 유목민이되
티블레스 제품들이 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욕실에 두고쓰면 예뻐요!
로열티추출물과 4가지 허브티콤플렉스 함유로 저자극 보습케어제품이며, 바디워시도 그랬지만 로션도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요.
보습력은 정말 좋아요.
여름에는 쓰기에 끈적이고 가을 겨울 건조할때 사용하기 딱 좋은 제품이에요.
여긴 향에 진심임. 그냥 향이 나를 끌어당긴다. 모든 향의 제품들 다 써볼 생각 있음. 다 맡아보고 싶음. 바디워시도 쓰고. 그동안 향 종류도 다양해진 것 같다. 안 그래도 예전부터 티블레스 외치며 써볼 거라 하던 내게 충분히 만족감을 줌. 차 향을 좋아하는 나로서 향이 춤추듯 묘하면서 질감도 향기와 어울림. 퍼퓸 바디 로션하면 팍 떠오르는 질감과 그에 준하는 사용감이긴 하지만ㅜ 티 향 나는 바디로션 찾기 쉽지 않다... 존재의 의미로도 좋은
++)예전에 비해 차향이 약해진 듯ㅎ 향긋함이 적고 거의 무향에 가깝다가 은연하게 티향이 흘러든다. 좋긴 좋았음. 그리울 뿐이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요.
1. 몸에 바르는걸 싫어하는데 건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르게 됐어요. 산뜻한 편이고 답답함이 적어서 여름에도 잘 바르고 있어요.
2. 향은 은은하니 괜찮아요.
3. 흡수력이 빠른 편이고 가볍다보니 겨울엔 좀 당김이 살짝 있는데 오일 한 두방울 섞어주면 딱 좋아요.
4. 펌핑타입이라 간편하고 디자인이 예뻐요.
5. 피부로 좀 고생했는데 그때 발라도 될만큼 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