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쏘라고 평가했지만 쏘쏘와 굿굿의 중간쯤이랄까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꼭 이 제품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 느낌의 퍼프 베이스 바르는 용도보다는 요즘 유행하는 크림블러셔 발라주는 용도로 사용해주기에 사이즈가 딱 괜찮음 개인적으로는 선크림을 손으로 바르면 너무 찝찝해서 항상 퍼프를 이용하는편인데 선크림 바를때도 이 제품을 자주 사용해주는중 저렴해서 그냥 몇번쓰고 버리기 좋다
다른거 다 둘째치고 선크림이 손에 묻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외출하는날마다 선크림을 정량만큼 바르는 사람이라 선크림 바를때 사용중인데 대용량으로 쟁여둘 정도로 많이 사두게 됐어요 처음에 후기를 별로 안좋게 적은것치고 너무 잘 쓰고있어서 별점도 후기도 수정합니다
이 리뷰는 2024.12.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