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도는 꾸덕하기보단 묽은편으로 얇게 잘 발리는 편. 보습정도는 여러번 펴발라주면 촉촉함이 지속되나 시간이 지나면 건조한감이 없지않아 마사지를 해주면서 자주 발라주고 있는 편. 엄청 고보습정도는 아니고, 크림이 아닌 로션이기때문에 중간중간 보습채워준다생각하고 계속 발라줘야할거같아요. 그대신 끈적임이 없어서 저처럼 자기전에 끈적임이 있으면 불편해서 못자는 분들은 요거 바르고 자도 괜찮을듯. 전 끈적임 있는 로션 크림 정말 싫어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지를 정말 중요. 피부가 민감한 저 같은 사람에게도 자극이 없어서 좋아요 얼굴부터 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타입이고 특히 건조한 팔꿈치나 무릎 같은 부위에 수시로 발라주면 아주 굳! 그리고 용량 대비 가성비도 굳. 펌프형 용기로도 사용할 수 있고 꾸준히 사용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