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 복숭아 젤리 한 입 - 봄웜라 찰떡
맑고 투명한 유리알광, 코랄핑크
향이 싸구려 화장품향 요런거 아닌 달달구리한 복숭아사탕향
처음엔 어플리케이터 그대로 왔다갔다하면서 발라봤는데 그렇게 바르는 것보다 입술 중앙에 짜고 네번째 손가락으로 펴바르는게 가장 예쁘게 발렸어요!
브러시 사용해서 두툼하게 얹듯이 바르면 광+색감 둘다 잡기 가능
데이지크 립잼이나 AOU 틴트밤 같이 위생이 걱정되고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게 장점!
얇게 바르면 투명한 유리알광만 올라옴, 기본적으로 발색이 엄청난 제품은 아니예요
너무 욕심내서 바르다보면 입술 안쪽까지 발려서 입안에서 자꾸 복숭아맛 느껴지니까 적당량만 바르기
바르자마자는 투명하면서 살짝 얼룩덜룩해보이는데 3분만 지나면 알아서 색감이 싸악 예뿌게 올라옴!!! ㅠㅠ
잔뜩 바르고 말하면 입을 벌릴때 좀 찐득거리는 느낌은 있어요 사알짝 불편,, 대신 광이 도라방스급,,, 저세상 광
착색은 아예 없어서 기존에 사용하는 착색 틴트 위에 얹어도 예쁠 것 같음
이 리뷰는 2023.1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