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하고 부드러운 데일리 베이지렌즈
항상 브라운 렌즈만 끼던 제가 처음 시도해 본 베이지빛 렌즈로 옐로우와 올리브 컬러의 믹스로 오묘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좋았고 샌드 시리즈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컬러예요!
직경 13.2mm로 눈동자를 자연스럽게 키워줘서 안 끼면 허전했던 샌드 렌즈랍니다. 착용감도 편안하고 끼고 빼기 쉬워요!!
베이지컬러라서 렌즈 낀 티가 많이 나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자연스럽고 오묘한 매력에 외출 때마다 꼈던 렌즈예요~
이 리뷰는 2024.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