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가 예쁘지만 용량 생각하면 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제형은 묽으면서도 점성이 있는 편이라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어 편해요.
망고 성분이 있어서 달짝지근한 향이 느껴지더라고요.
사람에 따라 조금 묵직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쫀쫀한 제형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흡수력이 빠르지는 않았어요 손에는 부드럽게 마무리가 잘 되었는데 유분기 때문인가.... 얼굴은 좀 찐득함이 좀 가더라구요
피부 자극은 없었고, 순한 편이라 피부결 정돈하기에 굳굳
이 리뷰는 2025.03.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