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할때 샀는데 아쉬움.재구매❌️
📌1년이상 사용 기준 작성했습니다
좋은점은 딱히 없었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단점들로 작성합니다
📌처음 개봉했을때부터 딱히 특징이 없어서 아쉬웠음
📌펌핑1번대비 나오는 양이 적다.
오히려 일반린스들에 비해 씻을때 양을 많이 쓰게되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쓴다해도 머릿결이 개선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샴푸만 쓰는것보다야 부드럽다는 정도.
📌그렇다고 많이쓸수록 발향력이 좋은가? NO 아닙니다.
씻는순간에야 향이 느낄수있는데 말리고나면 코에 갖다대고
맡지않는 이상 향이 느껴지지 않아요.
향나는거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미비해서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따로 뿌리는 헤어트리트먼트하는게 나았습니다.
📌계속 쓰다보면 뭔가 끝에 갈수록 내용물이 흐물흐물거려서
별로입니다
📌특히,진짜로 불편했던점은..
안그래도 펌핑이 적게나오는편+노즐 좁은 토출구로
쓰기 불편했는데
겨울이되면서 기온이 떨어져서 내용물이 잘 올라오지 않는다는점..
양 반절이상 남았는데도 펌핑이 올라오지않아서
쓸때마다 뚜껑돌려서 손바닥에 털어서 써야합니다..
양이 많이 남아서 어쩔수없이 쓰고는 있는중.
재구매의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