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밤 제형이라 무거울 줄 알았는데 피부에 올리면 부드럽게 녹아서 사용감 좋더라구요. 화장 진한 날에도 세정력 괜찮았고 세안 후 피부 당김이 덜해서 좋았어요. 향도 부담 없고 눈화장까지 한 번에 지워져서 귀찮은 날 특히 손 많이 감ㅋㅋ 스패츌러 같이 들어있는 것도 위생적이라 좋았음
다이소에서 매우 저렴한 가격(5,000원)에 판매하길래 구입한 제품
하지만 나는 그냥 그랬다.. ㅠㅠ
일단 향은 무척이나 좋다 부드러운 비누향? 그런데 기존에 사용하던 클렌징 밤과 비교했을 때 세정력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고, 피지등의 제거에도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었다
저렴한 가격이긴 하지만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은 아이템
가격대비 정말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일단 세정력 별5개
마스카라 잘 안지워져서 매번 마스카라 리무버로 한번 더 지웠었는데 말끔하게 지워져요
향은 처음에 복숭아 핸드크림 향이 났다가 점점 코코넛 향(?)
바닐라 향도 나서 좋았어요! 취향차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안에 스푼도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가능합니다
좀 더 사용해보고 정착할듯 합니다
우선 다이소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복숭아향이 나는데 좋긴 한데 굳이 안 넣어도 될 거 같아서 무향이 더 좋을 거 같아요
피부화장 잘 지워지고 눈화장도 깔끔하고 자극없이 잘 지워지긴 한데 눈에 들어가면 너무 따가워서 클렌징하는 동안 눈 절대 못 떠요
바닐라코 클렌징밤을 계속 써왔는데 눈 따가운거만 빼면 비슷해서 가성비로 쓰기 좋아요
평소 진한 화장을 하는 편은 아니라서 세정력이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원래 향 있는 화장품 진짜 웬만하면 싫어하는데 냄새가 너무 좋음 이게 무슨 향이지? 리치?
아무튼 향수 같은 (진하지는 않음) 향이고 왁스 같은 제형이라 슥슥 바르면 체온에 잘 녹음
한 오분 얹어두고 있다가 세안하고 클렌징폼으로 한번 더 하고 팩하려고 함
외식하면 꼭 뭐 구울 때 기름이 온 얼굴에 튀더라
잘 모르죠? 안경 쓰면 안경에 기름 다 튄 거 보임... 그럼 얼굴에도 튀었을 거 아님 ㅎㅏ
암튼 이 가격에 1회 펴바르는 양 글케 많지도 않은데 이 양이면 정말 혜자다
스패츌러랑 중간 뚜껑도 있음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
최고... 세정력도 너무 좋고, 오일 세안제류 잘못 사용하면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거는 그런 것도 없었어요. 복숭아향인가 싶은 상큼한 과일향이 진하게 나는데 그래서 세안할 때 기분이 더 좋은 그런 느낌.. 5처넌에 이 퀄리티라니 안 사랑할 수 없습니다🥲🥲 1차 세안제는 당분간 이걸로 정착하지 않을까 싶어요:) 쟁여놓고 싶은데 계속 품절 상태인 게 아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