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 이만한 게 없어요. 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 ‘노을의 향’을 사용해봤는데,
따뜻하게 눈을 감싸주는 느낌이 정말 편안했고,
향도 은은하면서 기분 좋은 플로럴 계열이라
마음까지 릴렉스되는 느낌이었어요.
사용하자마자 눈의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고, 무엇보다도 덕분에 숙면할 수 있었어요.
잠들기 전 루틴으로 딱 좋은 아이템!
바쁜 하루 끝에 소소한 힐링을 찾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눈이 진짜 예민한 편이라
눈 피로감이 정말 장난 없는 사람이라 사봤어요.
눈건강...중요하잖아요.
솔직히 향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라
꾸준히 사용해도 향이 그닥 익숙해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이걸 쓰고 안 쓰고 눈 피로감이 조금은 다른 느낌이라
저는 그럭저럭 무난하게 썼어요~
일회용 온열안대이고 무향으로 사용할까 하다가 올리브영에서 교차 1+1 행사중이라 사용하게 되었어요. 일본에서 나온 걸 올리브영에서 구매해서 쓰다가 요걸 처음 사봤는데요. 20분 동안 사용하는 거고 시간이 지나면 안에 있는 내용물이 부풀어올라요. 개인적으로는 일본꺼랑 비교했을 때 많이 뜨거운 느낌이에요. 그래도 하고 나면 눈의 피로나 혈액순환은 잘되는 느낌이고 겉표면에 일러스트가 예뻐요. 그치만 어차피 일회용이라 왠지 아깝다는 느낌? 향이 은은한데 밤공기 어쩌구보다 훨씬 나았어요.
잠이 안 올 때 효과가 너무 좋아서 가끔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일단 마스크가 너무 예뻐요! 1회용으로 쓰기 아까울 정도;^^ 노을의 향이라길래 노을의 향은 어떤 향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아무래도 잘 때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니까 향이 강하지 않아서 기억에도 잘 안남았어요! 아무튼 국산 제품 중에도 좋은 제품이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