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살 쿠션을 사용해보니 기대했던 것처럼 애굣살에 자연스러운 음영이 생기지는 않았어요. 같이 들어있는 스탬프 팁으로 모양을 잡으려 했는데 생각보다 위치 맞추기가 까다롭고 번번이 실패해서 활용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결국 애교살 연출용보다는 컨실러처럼 사용하는 중인데, 텍스처가 매트해서 커버력은 괜찮은 편이에요. 다만 건조한 피부에는 밀착력이 떨어질 수 있어 보습을 충분히 해주고 써야 할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5.09.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