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래요
플럼핑이 약한 편이라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여름도 아닌데 파우치에 넣어두니 립밤이 녹아서 밖으로 다 새서 다른 제품에도 묻고 난리도 아니라 그냥 버렸어요
플럼핑 있는 립밤을 원하면 카맥스나 블리스텍스 립밤이 훨씬 낫고 이 용기만의 장점도 전혀 못느끼겠어요
바르면 투명하게 반딱 거리는 제형!
돌려서 사용해서 쓰기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좋은데
대부분 샤워하고 이거 바른 후 머리 말리다보니
입술에 머리카락이 너무 달라붙음 ㅠ
플럼핑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만 플럼핑 보다는 그냥 광나고 촉촉해져서 주름이 없어보이는 느낌?
살짝 화한 느낌은 있긴 함
각질 불려놓고 입술 바르기 전 닦아내는데
대부분 립밤은 듬뿍 발라놓으면 각질 싹 벗겨지는 쾌감이 있으나 얘는 그렇진 않음 ㅎ
머리카락 달라붙는거 말고는 불편한건 없어서 무난히 잘쓰긴 했음
연필깎이처럼 하단을 돌리면 내용물이 조금씩 깎여서 올라오는 신기한 용기예요. 이름처럼 바셀린이라 투명한 페트롤륨 젤리구요 보습력과 사용감도 바셀린 그대로예요. 다만 조금 특이한 점은 플럼핑이라는 이름답게 화한 느낌이 있고 이 쿨링감이 굉장히 오래오래 지속이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입술이 반짝거리고 살짝 볼륨있게 유지가 되네요. 그래서 자기전보다는 추운계절에 외출용으로 바르는게 좋을것같아요. 색조 바르기 전에 각질정돈용으로도 괜찮고 립 바르고 나서 광택과 보습용으로 써도 좋을듯 합니다. 돌려서 올라온 내용물을 손가락으로 덜어 입술에 바르는 거라 용기입구를 닦아야하는게 귀찮고 입술부위에만 깔끔하게 바르는게 어렵지만 내용물의 변질 우려가 적어 좋습니다. 입술바깥에 묻게 된건 잘 펴발라 흡수시키면 되지만 화한 느낌이 계속나긴해요. 아프거나 하진 않아요.
그냥 무난한 립밤이에요
돌려서 쓸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쓸 수 있어요
제형은 쫀득한데 체온에 싹 녹아서 부드럽게 발려요
보습감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각질을 엄청 잘 불려주는 편도 아니에요
딱 무난한 바세린 느낌이에요
딱히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
용기에 가격이 몰빵된 느낌
다른 리뷰들은 보습감이 좋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입술각질이 워낙 두꺼워서 그런가, 뭔가 눌러준다는 느낌보다는 무게감이 좀 더 얇은 느낌 이어서 각질을 막 뿔려준 후 제거하는 타입은 아닌 거 같고 립세린이라는 이름에 맞게 살짝만 덮어주는 느낌의 립케어제품 같아요.
플럼핑 효과도 사실 큰 차이를 못 느꼈어가지고 플럼핑 효과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이지만 한번 써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약하게 써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용기가 작고 귀엽고 위생적이다라는
점에서는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강한 보습력은 아니었던 거 같고 바르고 약간의 화-함이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좋았습니다.
입술이 매우 건조하고 각질도 많은데 그 부분을 잘 케어해주는 제품이라기 보다는 정말 무난하게 데일리로 사용하기 편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이 엄청 묽지도 않고 뻑뻑하지도 않고 정말 두루두루 아무때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일단 조금씩 돌려서 사용할 양만 딱 나오게 쓰는 거라 위생적이고 사용하기도 너무 편리했어요. 그리고 바세린 못지않게 촉촉해요! 근데 살짝 화한 느낌이 있어서 여기서 조금 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어 오히려 더 상쾌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그리고 패키징도 예쁜 하늘색이고 조금에서 들고 다니기도 아주 편리했습니다.
꽤 꾸덕한 제형으로 보습력 지속이 좋고 돌려서 1회 사용할 만큼만 나오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아쉬운 점은 제품이 눕혀져 있었는데 미끌거리는게 새더라구요 그리고 꾸덕한 제형이라 아침보다 나이트케어용으로 사용하고 좋아요 그리고 이름에 플럼핑이라고 써있긴 하지만 그 효과 없습니다
카xx 만큼의 악! 하고 하는 화한플럼핑은 아니지만
기분좋게 화하고 도톰하게 잘올라옴
립밤을 깨끗하고 위생적이게 쓸수있어서 좋음
이 통 제작한사람 굳굳 하지만 양조절이 좀 어려움
나이트 립밤으로 쓰기에 적합
심하게 끈적거리지않고 생각보다 잘 흡수됨
워낙 탕후루립 입술에 가득하게 올라와있는걸 좋아하는데
입술에 영양공급을 잘해죠서 다음날 각질없는 입술 만들기 가능
적당한 쿨링감과 괜찮은 보습력을 가진 립세린이에요
돌려 사용하는건데 꾸덕한 연고같은 질감이에요
그에 비해 산뜻하게 발리고 아주 반들거리거나 기름진 매끄덩한 사용감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향도 없는 편이고염
그런데 꾸덕한 제향 대비 사용감이 산뜻한 편이라 극강의 보습력을 가진 제품은 아니에여 그냥 적당히 안끈적하면서 적당히 보습력있는 제품?돌려 사용하는 용기니 위생적이고
의외로 이런거 남자들 주면 신기해하고 좋아하더라고요 가벼운 선물로 챙겨주기 괜찮을듯!
저는 만족해요
이런 타입의 용기에 들어있는 립밤은 처음 써봤는데 위생면에서 괜찮은 것 같아 마음에 들어요. 저는 보통 밤에 잘 때 립케어 용을 사용 했는데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드는 플럼퍼 기능이 있어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향도 특별히 없는 편이라 호불호도 없을 것 같고 끈적임이 없는 편이라 립에 바르고 있을 때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다만 용기가 불투명해서 얼마나 남았는지 가늠하기 어려운 점이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다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양이 적은 것 같다고 느꼈거든요. 하지만 제품자체는 만족스러웠습니다!
LG 브랜드들에서 립세린이 엄청 나오길래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플럼핑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쿨링감이 느껴지는것 빼면 잘 모르겠어요! 쿨링감은 적당해요.
립세린이라고 해서 묵직한 제형을 생각했는데 그렇진 않고 무난해요. 보습지속력, 각질케어도 그냥저냥 무난해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건 좋지만 재구매는 굳이 안할것 같아요.
시계 방향으로 드르륵, 돌리면 톱니바퀴가 돌아가듯이 딱딱딱 돌아가면서 위의 토출구로 투명한 젤 타입 립밤이 올라와요. 제형은 튜브형 립밤 정도로 묽어서 입술 위에서 아주 잘 펴발라지고 박하사탕을 먹은 것 같은 약한 플럼핑 효과가 있어요.
바른 후에 입술이 립오일 바른 듯 쫀쫀하게 광택막이 생겨서 보습감 좋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디자인도 독특해서 아주 만족합니다.
틴트 바르기 전에 좀 바르고 있어주면 입술 컨디션 아주 좋아져서 화장하기 좋은 상태가 되어서 활용도도 좋아요.
여드름약을 먹고 있어서 입술이 각질에 피나고 난리도 아닌 상황에서 이 제품은 구원이에요. 다른 립밤, 비싼 해외제품도 효과 없어 밤마다 바셀린 듬뿍 발라 버텼는데 이 제품은 그래도 건조함 상당히 덜어줍니다. 연한 바셀린 바른 느낌인데 바셀린 특유 향이 없어 아주 만족스러워요. 회사 동료도 써보더니 좋다고 사더라고요.
입주변이 예민하기두하고 맵찔이라 플럼핑은 한번도 안써봤는데 비욘드 립세린이 품질도 좋고 플럼핑은 은은하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입술이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생겨서 신기했는데
갑자기 팔자 부각되고 나이들어보여서 깜놀.. ㅋㅋ
그래서 그냥 집에서 발라야겠다 했는데
제가 입주편 피부가 너무 예민한나머지 턱주변이 붉어지고 트러블이 올라오네요..흑흑
화한느낌은 개인적으로 처음엔 좀 강하게 느껴졌는데 점점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되네요
여름에 쓰면 좋을거같아요
사용감 자체는 그리 무겁거나 끈적이진않아서 좋았어요
플럼핑효과있으면서 너무 무겁지않은 립세린 찾으시는분들 추천합니다
엘지생건 다양한 브랜드에서 일제히 립세린이 나왔었는데 브랜드마다 조금씩 특징이 다르긴 하네요.
비욘드 제품은 살짝 화한 성분을 넣어서 약간의 플럼핑을 느낄 수 있어요. 아주 강한 플럼핑이 아니라서 눈에 띄게 주름이 펴지거나 하진 않고 따갑지도 않아요 ㅎㅎ 적당히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저는 맘에 들었어요.
투명하고 쫀득한 오일밤 같은 제형이라 끈적임이 제로는 아니지만 불쾌한 정도는 절대 아니고, 매끈하게 입술을 코팅해주면서 윤기도 예쁘게 나요. 낮용 맨입술 립밤으로 써도 되고.. 메이크업 한 날도 틴트나 립스틱 위에 발라줘도 좋아요. 광도 더해주고요.
용기 타입은 다 동일한데.. 이 용기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해요. 도르륵 돌려서 위로 토출되는 양을 손가락으로 떠서 바르는 형식인데요, 편하긴 하나 어쨌든 손을 써야 하고.. 용기가 통통하고 튜브 립밤보다 부피감이 있어서 휴대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요. 결정적으로 일정량 소진되고나면 더 안나오는데, 용기 중간을 열어보면 생각보다 엄청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거의 1/3 남아있는 느낌인데 토출이 안되니 용기를 열어서 떠내서 씀...) 이 점이 좀 아쉽습니다.
입술도 얼굴처럼 건조하면 관리해야하는거 당연한거죠!
피부관리하듯이 입술도 관리를 해줘야하는데요.
특 히 ! 겨울에 필수죠.
겨울에 더욱 건조하고 스크럽하기엔 민감하고... 그럴때 립세린을 바르고 주무시면 아침에 뽀송을 느낄 수 있는데요.
비욘드가 사실 보습으로도 유명한거 아시죠..
바디로션도 비욘드가 더 ... 저는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그래서 입술도 한번 믿고 바르고 다니는데...
세상에... 입술이 포동포동해진... 각질이 전혀 없어졌다는 사실!
다들 비욘드 립세린으로 관리하세요~
입술은 다른 피부에 비해 얇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렇다보니 수분이 조금만 부족해도
부르트고 건조해지기 마련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비욘드 올리브영립세린은
엔젤 아쿠아의 맑은 수분을 입술 가득 채워줘서
수분감은 물론 자연스러운 볼륨감까지 연출 가능한
수분 플럼핑 립세린이에요 : )
사용방법은 간단한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립밤 형태가 아니라, 사용할 만큼 돌려서 토출해내는
형식의 위생적인 에어핏 용기 인데요스틱타입의 립밤은 사용할 때 마다 입술에 닿다보니
위생적으로 살짝 걱정 되잖아요 ??
비욘드립세린은 사용 후 물티슈로 한번 슥 닦으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 )처음엔 살짝 꾸덕하게 올라오는데 체온을 이용해
롤링해주면 사르륵 녹아들면서 가벼운 수분+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이였어요 : )비욘드듀세린은 적당히 시원한 플럼핑 강도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 없이 내추럴한 광채 연출와 도톰한
립 케어까지 가능했어요 : )
1. 요즘 립세린이 유행이긴 한가봅니다. 글로우픽에서 당첨되어 써보고 있습니다.
2. 바세린 바르는 느낌납니다ㅎ 약간 화한(?) 느낌도 있구요.
3. 특이하게 돌려야 내용물이 나옵니다. 전 손으로 바르는데 이게 쫌 애매하더라구요. 바로 입에 대고 바르기도 뭣하고..
4. 한번 돌려서 나오는 양이 애매해요. 양조절이 쉬웠으면 좋겠어요.
무난 무난한 초보자용 플럼핑 젤!
화~하거나 매운 느낌이 매우 순한 맛인 플럼핑 젤 입니다. 제형자체가 수분감도 있고, 유분감도 있는 촉촉한 제품이라 립밤 대용 매우 가능하구요. 코에 거슬릴 정도의 무슨 향이 있지도 않습니다. 따지자면 약간의 플로랄향...?
튜브형이나 립오일처럼 브러쉬가 있는 형태는 아니고, 단지형 케이스에서 스틱 립밤처럼 돌려줘야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비교적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돌출구가 직접 입술에 대기에는 좀 애매하거등요...? 결국 손을 사용해야하다보니 외부에서 사용하거나, 손을 닦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사용하기 좀 꺼려지긴 합니다.
글로우픽에서 이벤트로 당첨되서 사용해보았어요! 립밤인데 돌려서 쓰는 립밤이라 너무 좋아요 좀 촉촉한 립마스크들은 다 손으로 발라야해서 자꾸 뭐가 들어가서 위생적으로 찝찝했는데 이건 딱 사용할만큼만 나와서 좋네요 제형도 너무 묽지도 되직하지도 않은 정도예요! 플럼핑이라해서 너무 자극적이진않고, 대신 살짝 화한 느낌은 있지만 많이 심하진 않아요 솔직히 플럼핑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살짝 도톰해지는 것 같기두하구…. 메이크업 전에 바르고 각질 잠재워놓고 매트립 바르면 찰떡이네요 재구매의사 있어요!
돌려서 쓰는거라 위생적인건 진짜 좋은거 같아요 근데 진짜 살짝씩 돌려야해요 삐끗하면 너무 확나와서 불편했어요 밤에 바르고 자도 될 정도로 보습효과가 괜찮았어요 물론 엄청 건조하신 분들은 비추드려요 플럼핑효과는 눈으로는 확인이 어렵지만 화한 느낌은 많아요 엄청 세진 않은데 처음 입문하는 사람한테는 쎌 수도 있어요 그래도 초보한테 적당한 정도에요 들고다니기 좋은 사이즈라서 간편해요 입술이 막 엄청 끈적이는 제형이 아니라서 좋아요 손에는 끈적임이 느껴지는데 입술에서는 별로 안느껴져요
비욘드에 이렇게 숨겨진 보물이 있었다니요?!
일단 립타투 + 립필러를 해서 입술 상태가 좋진 않은데
사용한 다음날 남자친구가 입술이 생기가 돈다고 하더라구요!
살짝 화 한 감이 있는데 그게 오히려 입술이 통통해 보이게 해 주는것 같아요! 립 플럼퍼 처럼!!
립밤계의 혁명이에요! 일반 립밤보다 가볍지도 않고 꾸덕하고 진짜 저처럼 입술 뜯는 사람 무조건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