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이 나거나 피부에 올라오는 자극은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메이크업 전 베이스가 매끈하게 발려서 아침 준비 시간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복합성 피부인데, 특히 겨울에는 건조함이 심하고 여름에는 T존에 유분이 올라오는 편이라 토너 선택에 까다로운 편. 그런데 이 토너패드는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밸런스가 잘 잡힌듯.
부활초 크림도 잘 썼었는데 패드도 좋네요 부활초 라인이 건성 피부 맞춤인 것 같아요 보통 패드는 하루에 한 번만 밤에 사용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촉촉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 밤 둘 다 쓰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패드가 두꺼워서 두 개 겹친 건 줄 알았어요 크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피부진정, 탄력개선이 되는 느낌은 모르겠으나
에센스가 굉장히 산뜻하고 촉촉한 타입이라
수분팩으로 쓰기 좋았어요
패드도 두툼한데 에센스가 흠뻑 먹여져 있으면서
부들부들한 재질이라서 피부에 전혀 자극적인 느낌이 없었고 반으로 나눠서 얼굴에 붙이기도 좋았습니다
팩토, 닦토 하기에 좋은 느낌인데
단점은 깔끔하게 반반으로 나눠지지 않고
휴지처럼 피부에 달라붙는 잔여물이 생기고
보풀도 쉽게 생기는게
불편하긴 하지만 워낙 순하고 촉촉해서
계속 쓸 듯 해요
제품을 피부에 발랐을 때 피부에 굉장히 시원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청량하고요!💦
수분감 물씬 느껴지는 타입입니다. 얼굴에 열감약간 패드 타입이라서 얼굴에 자연스레 바르고 닦아내기 편하더라고요.
역시 패드로 닦는 타입이 확실히 편하긴 하네요!🎉
단점은 여기 집게가 없어요 좀 아쉬워요 그점이ㅜ 그리고 패드가 따로 잘 안떠져서 두개 겹쳐져있어요😭
팩토하는걸 좋아해서 도톰한 패드를 선호하는데 아비브 부활초 패드는 두꺼워서 반 갈라서 쓰기도 좋고 토너가 산뜻한 제형이라서 산뜻한 사용감이 너무 좋은 패드예요.
피부 진정이 필요할때 저녁에 클렌징하고 피부에 올려주면 진정도 되고 좋아요.
냉장고에 넣어 두고 시원하게 쓰면 훨씬 좋아요.
솜패드가 도톰한데 이게 원단이 쫌 신기함(?)
정확히 한 장이 어느 두께인지를 모르겠달까....
어떨때는 진짜 과하다 싶게 두껍게 집히고 어떨때는 겹겹이 쌓인 패드가 분리되면서 얇게 집힐때도 있는데 알아서 대강 뭐 너무 두껍다 싶으면 겹겹이 벗겨내서 쓰기도 하는데 보풀같은 것도 일어나는 것 같고 불편함. 한장 한장 똑똑 떨어지는 깔끔한 맛이 좀 없어서....
부활초크림하고 세럼도 잘 쓰고 있어서 패드도 사본거였는데 함유된 에센스는 가벼운 듯 끈적이지 않으면서 아침에 닦토처럼 쓰기에 무난한 듯한 느낌이지만 패드가 너무 지저분하게 쓰이는 기분...
재구매 의사는 솔직히 모르겠다.
토너패드를 많이 안 써본것도 아닌데...
내가 사용법을 잘못 쓰는건가? 불량품이었나?ㅎㅎ
샘플 받음. 예전에. 흠. 밑바닥에 남은 에센스가 도통 없길래 토너 패드 안에 에센스가 가득 머금어져 있는 건가 좋은 쪽으로 생각해봤다. 솜 패드가 큼지막하고 도톰을 넘어 두툼하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갈 수 없게끔 밀착력이 다소 떨어졌다... 양볼에 겨우 목숨 부지하듯 달랑 붙어 패드를 반 갈라 쓰나 싶어 시도해봤는데 그건 아니었나보다. 콜라겐이라 이름 들어간 제품치곤 수분감이 약간 가벼워 쓸 만했다. 마지막은 물처럼 흐르되 쫀쫀히 남아 이맘때쯤 쓰면 될 것 같았다. 화장 전 열 내리기 용도로. 예전에 썼던 아비브 토너 패드에 비해 가려움도 이건 확연히 적게 느껴져서 도중 떼어내지 않았다. 그다지 무해한 느낌은 아니나 그래도 이만하면 위급 상황은 지나갔다 싶다.
샘플로 구매했어요 패드가 제가 그동안 써본 것 중에 엄청 두툼 해요 두장같은 한장이예요 향은 무향인 것같고 안에 내용물이 가득 들어있어요 그렇다고 흐르지는 않아요 얼굴 전체에 닦토로 발라준 후 5분 정도 얼굴팩을 했어요 두툼해서 한겨울에도 마르지 않아요 보습력도 좋고 촉촉함의 지속력도 좋아요 그리고 피부 열감을 내려줘요 쿨링 효과도 있어요 샘플로 사면 두개씩 포장 되서 여행시에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세안후 토너 대용으로 수분 충전하기 좋아요 아직까지는 트러블이나 자극이 없어서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아비브는 제가 구매하는 족족 다 성공인 듯 싶어요 접근성과 가성비는 좋지 않지만 돈이 아깝지 않은 브랜드예요
패드가 많이 도톰해요.
그래서 반으로 갈랐더니 고르게 갈리지 않고
불규칙적으로 보풀 일어나듯 찢어지듯이 갈려져요.
한장을 갈랐더니 2.5대 1 정도의 느낌으로 갈라져서
두꺼운 쪽을 또 갈라서 이마에도 얹어줬어요 ㅋㅋ
얹는 동시에 쿨링감 ( 화한느낌 × )이 느껴지고
토너팩 하듯 얹었다 떼어냈을땐 쫀쫀 탱글하고
속에서 차오르는 수분감이 느껴졌어요.
갠적 느낌으론 수분감 가득한 콜라겐 제품같은 느낌도 있어요.
후기보니 패드에 대한 불편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던데
엠보나 매쉬 거즈 또는 압축처리 되지 않은
보풀일어나는 화장솜 같은 패드인데
단점은 한장씩 떼어낼때 쉽게 안떨어지고
반갈 할때 고르게 안 갈리는게 단점이지만
장점은 수분을 아주 가득 잘 머금고 있어요.
두꺼워서 한장으로 두개 세개로 갈라져서
가성비 좋게도 쓸수있는 제품이에요.
밀착력 좋아서 들뜨거나 흘러내리지 않아요.
팩토 하기에 너무좋아요.
그래서 저는 쉽고 편리 하지는 않은 이 패드가
오히려 장점이 훨씬 많다 느껴졌어요.
부활초 크림을 너무 잘 사용했어서 토너 패드도 구매해봤음. 일단 순면 패드가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엉망진창으로 떼어진다.. 내가 잘못집었나 몇 번이고 사용해봐도 한 장을 집었는지 두개를 집었는지 알 수 없음. (한 개의 두께감이 어떤지조차 가늠하기 힘들다) 도톰해서 닦아도 좋고 스킨푸드 패드처럼 반갈해서 팩토로 사용하기엔 좋음. 근데 닦고 나면피부에 솜이 남아있음. 타제품의 패드도 진짜 많이 써봤는데피부 보습력이 채워지긴 하나 재구매할만큼의 만족은 아닌듯. 패드 면 개선이 시급...
사용후기
사용후 피부가 쫀쫀해지고 속에 수분이 채워진걸 느낄수 있었어요! 팩토로 사용하면 피부 열감도 내려가서 화장 후 은은한 광이 돌았어요. 패드면이 정말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어서 자극이 없는 편이였어요
단점
처음 몇장은 뭉텅이처럼 나온다는것 말고는 없었어요!
꿀팁
당근패드 처럼 한장은 나눠서 팩토로 활용해 보세요!
팩토후 가볍게 닦토까지 해주면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