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라인 마데카소사이드팩보다 진정성분들이 더 많음. 아줄렌, 약모밀 등등 당연히 훨씬 진정이 좋다고 생각했음. 판테놀함량도 좀 더 높은덕인지 수분보습력도 더 좋음. 기존보다 체감상 훨씬 덜 빨리마르는 편이지만 여전히 전혀 무겁지 않음. 건성이라 만족도는 올라갔지만 여전히 한여름에도 쓸만함. 향은 약모밀향+병풀향인데 흔히 시카향하면 떠오르는 정도라 크게 거슬리지 않았음. 시트자체는 기존 일반라인과 다를바가 없음. 세일가에 기존일반라인과 동일한 가격에 본 팩으로 갈아타시기를.
이 리뷰는 2024.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